넥스트팩 건당 3,500원 · 신청

자사몰 + 플랫폼 동시 판매 — 재고가 꼬이는 지점

자사몰 하나만 할 때는 안 보이던 문제가, 채널이 둘만 돼도 바로 터집니다. 같은 옷인데 이름이 다르고, 재고는 하나인데 파는 곳은 여럿입니다.

꼬이는 지점 세 개

  1. 이름이 다르다도매처 이름 / 자사몰 이름 / 플랫폼 이름이 전부 다릅니다. 물류사가 도매처 이름으로만 재고를 잡으면 대표님이 매번 통역을 해야 합니다.
  2. 주문을 모으는 데 시간이 든다채널별로 주문을 내려받아 하나로 합치고, 물류사 양식에 맞춰 다시 정리합니다. 이 작업만 하루 몇 시간이 갑니다.
  3. 재고는 하나인데 파는 곳은 여럿같은 재고를 여러 채널에서 팔면, 한쪽에서 팔린 게 반영되기 전에 다른 쪽에서 또 팔립니다. 그러면 취소가 나갑니다.

수기 입력이 남아 있으면 위탁이 아닙니다

가장 흔한 함정입니다. 물류는 맡겼는데 주문 정리는 그대로 대표님 몫인 상태.

일일이 수기로 고객 정보 써야 해서…

이러면 물류비는 내면서 시간은 그대로 씁니다. 맡긴 게 아니라 원격으로 계속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3PL을 볼 때 "포장을 해주냐"보다 "내 손에서 뭐가 없어지냐"를 물어보셔야 합니다.

넥스트팩이 가져가는 부분

사이트에 아직 안 올라간 신상은 별도로 빼둡니다. 대표님이 "업뎃 전 상품"이라고 표기해 주시면 협의해서 처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러 채널 주문을 한 번에 넘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채널별 주문을 정리해 넘겨주시면 처리합니다. 상품명 매칭은 입고 시 대표님 사이트 기준으로 저희가 잡습니다.
채널마다 상품명이 다른데 재고가 꼬이지 않나요?
입고 단계에서 대표님이 쓰는 상품명으로 바코드를 출력해 부착하기 때문에, 도매처 이름과 채널별 이름을 대표님이 매번 매칭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문을 엑셀로 하나씩 적어 넘겨야 하나요?
수기 입력이 남아 있으면 물류를 맡긴 의미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상담 시 현재 쓰시는 채널과 솔루션을 알려주시면 넘기는 방식을 함께 잡습니다.

넥스트팩은 의류 쇼핑몰 전용 3PL입니다.
사입부터 반품까지 건당 3,500원, 최소 물량 없음 · 무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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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볼 것

이 글의 사례와 인용은 쇼핑몰 대표 커뮤니티 발화와 넥스트팩 자체 설문(2026-07, 응답 28명), 물류 현장 인터뷰(2026-08)에서 가져왔습니다. 인용은 발화자를 특정할 수 없도록 처리했고, 업체명은 밝히지 않습니다. 가격은 모두 부가세 별도입니다.